오시는 길 안내 문자서비스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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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병원 밖에서 만나도 반가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환자분들을 성심껏 진료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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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딤병원

    아플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안식처가 되고 싶습니다.

    아플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 어머니. 부천 디딤병원은 여러분들께 그런 존재이고 싶습니다.

    의지해주시는 만큼, 여러분들이 통증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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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들께 당당한 의사이고 싶습니다.

    통증은 한 번에 해결되지 않습니다.

    통증이 완전히 나을 때까지, 책임지고 치료하겠습니다.

    비수술치료부터 수술치료까지 환자분들께 맞춤 진료를 시행합니다.

    각 분야 전문의가 직접 진료 및 치료 통증해결에 최선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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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병원 각분야 전문의가
직접 작성
하는 전문의 칼럼

각 분야 전문의로써 지난 시간동안 환자분들을 진료하고 이야기하며 새롭게
배운 점들, 다양한 치료 사례 등을 솔직하고 정직하게 이야기
합니다.

다음방문에는 더 좋아지시도록 최선을다합니다. 디딤병원분야별전문의5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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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당신,
    이제 ‘나’를 위해보는 건 어떨까요?

    디딤병원은 건강검진센터를 두어, 지역주민 여러분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멀리가지 마시고, 가까운 곳에서 검진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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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를 받았다고,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닙니다.

    통증은 한 번에 치료되지 않습니다. 통증치료 후에도 꾸준한 관리만이
    통증완화에 지름길이 될 것 입니다. 디딤병원 재활관리프로그램이 도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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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IM HOSPITAL

디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통증없는 새 삶을 응원합니다. 미디어 속 디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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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동아] [건강 올레길] 퇴행성관절염, 환자 맞춤형 치료 중요하다

뼈와 근육은 나이가 들어가며 서서히 마모돼 퇴행화되므로 노년층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관절염은 퇴행성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관절은 쓰면 쓸수록 닳고 연골은 한 번 손상되면 재생이 어렵다. 나이가 들면서 퇴행화된 무릎과 어깨 등의 뼈와 근육에 염증이 생겨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을 ‘퇴행성관절염(골관절염)’이라 부른다. 주로 무릎에서 발견되지만 척추를 비롯해 어깨, 손가락, 고관절 등에도 발생하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와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 걸을 때 관절에서 소리가 나는 경우, 앉았다 일어나면 무릎이 잘 펴지지 않는 경우, 아침보다 저녁 그리고 운동 후에 관절이 붓고 아픈 경우, 한 자세로 오랫동안 앉거나 서있으면 관절이 쑤시는 경우, 관절이 뻣뻣하게 굳었다가 조금 움직이면 풀리는 경우라면 퇴행성관절염을 의심하고 조기에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퇴행성관절염 진단은 일반적으로 엑스레이나 CT, MRI를 통해 질환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진행 양상이 초기라면 약물을 이용한 통증조절, 스트레칭 등을 시행해 관절의 통증 완화와 강화를 꾀하는 비수술적 치료로 개선이 가능하다. 비수술적 치료에 반응이 없는 경우에는 인공관절치환술과 같은 수술적 치료가 불가피하다. 이 때에는 사전에 질환의 상태에 따라 다양한 접근법을 통해 환자에게 맞춤형 수술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인공관절은 퇴행성관절염의 마지막 치료 방법이라 할 수 있다. 타고난 본인의 관절을 유지할 수 없을 정도로 손상 정도가 심할 때 관절을 인공기구로 바꿔 넣는 무릎수술이다. 인공관절 치환술 이후 통증의 호전은 기대 이상이다. 수술 이후 빠른 재활이 가능해 수술 다음날부터 보행이 가능하다. 인공관절 수술을 권유 받는 대부분의 환자들은 기구의 수명에 대한 우려를 나타낸다. 최근에는 허벅지 뼈와 정강이 뼈의 인공관절 기구 사이에 위치하는 플라스틱 베어링의 내구성이 견고하고수술이 안정성을 바탕으로 유격없이 잘 시행된다면 20∼30년 넘게 유지되는 경우들이 많다. 인공관절은 영구적인 수술은 아니기 때문에 일정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마모된다. 마모된 부위를 그대로 두면 보행이 어려워지는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이 때에는 손상 부위에 대해 슬관절 재치환술을 시행할 수 있다. 내측에만 국한된 진행성 관절염의 치료 시에는 골절제를 최소로 하는 ‘무릎 반 치환술’을 적용할 수 있다. 통증도 전치환술보다 덜하며 재활 및 관절운동 역시 빠르게 진행할 수 있지만 단순히 임시방편의 수술은 아니다. 추후 마모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재수술 시 얻을 수 있는 장점도 많다. 하지만 수술적 술기도 전치환술보다 어렵고 경험도 많이 필요한 무릎수술이므로 무엇보다 정형외과 병원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디딤병원 김주환 원장본문 // 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00730/1022367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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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건강 올레길] ‘손목터널증후군’ ‘방아쇠손가락’, 치료시기 놓치면 신경손상

손목 통증을 유발하는 대표 질환인 ‘손목터널증후군(Carpal tunnel syndrome)’과 ‘방아쇠손가락(방아쇠수지, Trigger finger) 증후군’은 매년 발병 환자가 급증하며 인지도가 높아진 질환이다. 손목터널증후군이란 손으로 들어가는 신경이 손가락을 움직이는 힘줄인 수근관에 눌려 신경이 압박돼 손저림, 감각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을 일컫는다. 손의 움직임을 관장하는 정중신경을 횡수근인대가 압박해 발병하는 신경질환이기 때문에 치료 적기를 놓치게 되면 신경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현대인들의 손가락통증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수부 질환인 방아쇠손가락 증후군은 손가락을 구부릴 때 느낌이 총의 방아쇠를 당기는 것 마냥 딸각거린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방아쇠손가락 증후군은 자주 사용하는 손가락에서 나타나며 아침에 한 손으로 움직이기 힘든 증상이 특징적이다. 손가락은 움직일 때 뼈와 근육, 힘줄이 함께 움직인다. 손가락에 힘을 요하는 행동을 하거나 장시간 사용하게 되면힘줄이 붓게 돼 손가락을 굽히거나 펼 때 비대해진 힘줄이 활차를 통과하기 어려워져 움직임에 제약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증상이 경미할 경우에는 보존적 치료를 통해 개선할 수 있다. 보존적 치료에는 체외충격파 자기장치료, 조직복원 증식치료, 부위별 신경 차단술, 통증완화 약물치료, 운동재활치료 프로그램 등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증상이 심한 경우, 증상이 10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 지속적으로 무감각과 근위축이 반복되는 경우 등에는 수술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수술적 치료는 마취와 함께 최소 절개 후 신경을 압박하는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원리이다.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진행되며 작은 흉터와 빠른 일생생활 복귀가 가능하다. 김주환 부천 정형외과 디딤병원 원장 본문 보기 // 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00401/1004576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