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는 길 안내 문자서비스시행!
  • 백그라운드 이미지

    텍스트 이미지

    텍스트 이미지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병원 밖에서 만나도 반가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환자분들을 성심껏 진료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백그라운드 이미지

    텍스트 이미지

    디딤병원

    아플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안식처가 되고 싶습니다.

    아플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 어머니. 부천 디딤병원은 여러분들께 그런 존재이고 싶습니다.

    의지해주시는 만큼, 여러분들이 통증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백그라운드 이미지

    텍스트 이미지

    텍스트 이미지

    여러분들께 당당한 의사이고 싶습니다.

    통증은 한 번에 해결되지 않습니다.

    통증이 완전히 나을 때까지, 책임지고 치료하겠습니다.

    비수술치료부터 수술치료까지 환자분들께 맞춤 진료를 시행합니다.

    각 분야 전문의가 직접 진료 및 치료 통증해결에 최선을 다합니다.

팝업레이어 알림

65a7b97766ddd74799b2f2e2883772f8_1552285520_7259.jpg
 

배경

caa5b411478458b4258ed0f5752029b6_1560220354_6429.png

디딤병원 각분야 전문의가
직접 작성
하는 전문의 칼럼

각 분야 전문의로써 지난 시간동안 환자분들을 진료하고 이야기하며 새롭게
배운 점들, 다양한 치료 사례 등을 솔직하고 정직하게 이야기
합니다.

다음방문에는 더 좋아지시도록 최선을다합니다. 디딤병원분야별전문의7인

  • 백그라운드 이미지

    다른 사람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당신,
    이제 ‘나’를 위해보는 건 어떨까요?

    디딤병원은 건강검진센터를 두어, 지역주민 여러분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멀리가지 마시고, 가까운 곳에서 검진받으세요.

    didim hospital

  • 백그라운드 이미지

    이미지

    치료를 받았다고,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닙니다.

    통증은 한 번에 치료되지 않습니다. 통증치료 후에도 꾸준한 관리만이
    통증완화에 지름길이 될 것 입니다. 디딤병원 재활관리프로그램이 도움을 드립니다!

    didim hospital

DIDIM HOSPITAL

디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통증없는 새 삶을 응원합니다. 미디어 속 디딤

썸네일

무릎인공관절수술, 효과 좋지만 환자 부담 커…1차 수술 중요

‘걷는다’는 것은 인간에게 숨쉬듯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행위다. 외상이나 질병 등으로 인해 걷거나 뛰는 행동이 제한되고, 발을 내디딜 때마다 극심한 통증을 감내해야만 한다면 생활의 불편함이나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 따르게 된다. 대표적인 퇴행성 질환인 퇴행성관절염이 노년기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지표로 여겨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퇴행성관절염은 나이가 들면서 퇴행화된 무릎, 어깨 등의 뼈와 근육에 염증이 생겨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다양한 관절부위에서 발생할 수 있지만, 무릎 부위 발생 빈도가 가장 높다. 무릎 퇴행성관절염은 보행 기능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관절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관절연골이 점차 마모되며 매우 극심한 통증이 발생한다. 증상이 심해지면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느껴지지만 일반적으로 걸을 때 그 정도가 더 심해진다. 관절연골이 거의 마모된 4단계에 이르면 잠깐 서 있거나 몇 걸음 걷는 일조차 어렵다. 퇴행성관절염은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주는 만큼 적극적인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관절 내 염증이 심해지면 연골의 마모 속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염증을 잡는 것이 우선적인 치료의 목표다. 치료에도 지속적으로 염증이 반복되면서 마모가 진행될 경우 연령이나 환자의 상태 등을 고려해 수술적 치료를 선택할 수 있다. 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수술 범위에 따라 내측인공관절 반치환술과 인공관절 치환술로 구분할 수 있다. 내측에만 국한된 진행성 관절염 치료에 적용되는 내측인공관절 반치환술은 상대적으로 통증이 적고, 재활 및 관절운동 역시 빨리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추후 마모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재수술 시 얻을 수 있는 장점도 많아 최근 시술 사례가 늘고 있다. 문제가 되는 전체 무릎관절을 인공관절로 대체하는 인공관절 치환술은 퇴행성관절염의 최후의 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 통증의 호전은 기대이상으로 좋지만 재수술의 경우 매우 까다로울 수 있는 만큼 한 번에 완성도 높은 수술을 통해 인공관절의 수명을 늘리고, 재수술 가능성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디딤병원 김주환 원장은 “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환자들이 수술 과정 및 이로 인한 통증에 대한 두려움을 가장 크게 느끼는 수술 중 하나다. 반복 진료도 불사하며 무릎인공관절수술잘하는곳을 찾는 이유도 이러한 두려움 때문”이라며 “실제로 인공관절 수술은 집도의가 어떠한 수술방식을 선택하는지, 고난이도 술기에 대한 숙련도를 갖추고 있는지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다각적인 검증을 통해 어려운 케이스도 수술 가능한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라고 전했다.

썸네일

무릎인공관절수술 수명 증가, 수술 적기에 진행해야 효과적

칼럼니스트김민우 디딤병원 원장 / 파이낸스투데이 메디칼이코노미 칼럼니스트 보통 65세 이후 권장, 심하면 그 전에도 고려할 수 있어파이낸스투데이는 경제지를 읽는 독자들의 경제상식은 물론 경제문제와 연관된 의료, 바이오와 관련된 정보제공과 노하우 제공을 위하여 메디칼이코노미 칼럼을 기획했습니다. 국내외 저명한 의료 전문가와 바이오 전문가가 파이낸스투데이 메디칼이코노미스트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 기획을 통해 의료상식과 바이오 관련 정보, 병에 대한 예방법 등을 습득하시는데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무릎 퇴행성관절염은 65세 이상의 노인이 겪는 가장 흔한 퇴행성 관절 질환 가운데 하나로 관절이 많이 손상돼 정상적인 기능을 하기 어렵거나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인공관절수술을 진행하게 된다. 인공관절수술은 손상된 관절에 인공 삽입물을 넣어 매끄러운 상태로 관절을 복원시켜주는 치료법으로 관절면에 금속을 씌우고 그 사이에 잘 닳지 않는 내구성이 강한 재질의 삽임물을 끼워 넣어 통증을 완화시키고 관절 기능을 회복시킨다. 인공관절은 제한된 수명이 있기 때문에 환자의 나이는 인공관절 수술을 결정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손 꼽힌다. 인공관절의 수명과 환자의 활동력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무릎의 경우 65세 전후를 적절한 시기로 보지만 최근에는 무릎 인공관절의 수명이 약 20년 이상으로 늘어나고 환자 만족도도 90% 이상에 가까울 정도가 되면서 나이에 상관 없이 수술을 고려할 수 있게 됐다.인공관절수술은 80세 이상의 고령자도 가능하지만 비교적 젊을 때 시도해야 회복이 빠르고, 환자의 통증이나 생활 습관, 재활 가능 정도에 따라 수술 적기가 달라질 수 있다. 인공관절의 재료나 수술기법의 발전으로 손상률이 높은 무릎 관절의 경우에도 15년 이상 생존률이 90%에 가까워진 만큼 중, 노년기에 한번 시술을 받게 되면 일생 동안 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재수술의 경우에는 첫 수술에 비해 난이도가 높은 만큼 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수술을 하는 것이 권장된다. 무릎인공관절은 신체를 지탱하고 이동하는 중요한 기능을 가진 부위로 재수술에 실패할 경우 2차, 3차 수술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오랫동안 관절 기능을 유지하려면 자신의 활동성과 관절변형상태 등을 면밀히 분석한 후 진행해야 한다. 최근에는 수술 재료와 수술법 등이 개선되면서 이전 보다 관절 수명이 크게 늘었다. 관절 수명을 생각해 수술을 최후로 미루기보다 숙련도를 갖춘 의료진과 체계적인 상담 후 개인에 맞는 수술 적기를 찾는 것이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이다.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썸네일

오십견, 대부분 비수술적 치료로 개선 가능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 직장인 김 모씨(56세, 부천)는 며칠 전부터 어깨가 뻐근하고 무겁게 느껴졌지만 일시적인 증상이라고 생각해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팔을 위로 움직일 때마다 강한 통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나자 심각성을 느낀 김 씨는 가까운 정형외과를 찾기에 이르렀고 검사결과 오십견으로 진단 받았다. 오십견은 어깨관절을 둘러싼 조직(관절낭염)에 염증이 발생해 통증과 함께 운동장애가 나타나는 질환이다. 대표적인 관절질환 중 하나이며, 주로 퇴행성 변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50대 전후에 나타나지만 최근에는 30~40대 젊은 층에서도 환자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오십견의 주요 증상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심해지는 어깨통증과 팔을 위로 올리거나 돌리는데 어려움을 겪는 운동 범위 제한 증상이 있다. 또 야간에 통증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어 잠을 설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오십견치료는 비수술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로 나뉘며, 환자의 증상 정도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대부분의 경우는 비수술적 치료만으로도 단계적인 증상 개선이 가능하며, 염증으로 인한 심한 구축을 보이는 환자의 경우에만 관절경수술을 실시한다. 오십견 환자에 대한 비수술적 치료에는 약물치료와 물리치료(도수치료), 주사치료, 증식치료, 체외충격파 치료, 신경차단술 등이 있다. 약물치료는 작용 기전과 투여 방법에 따라 다양한 약제들이 사용되는데, 각 효능과 상호 작용, 그리고 질병의 진행 정도와 동반 질환, 부작용 등을 고려해 적절한 약물을 선택, 처방하게 된다. 물리치료(도수치료)는 시술자가 손을 사용해 어깨 부위에 물리적 자극을 줘 통증 및 염증을 완화하고 수동 관절 운동을 통해 관절 운동 범위를 향상시키는 치료를 말한다. 주사 치료는 관절낭에 발생한 염증을 호전 시키는데 도움이 되고 오십견 환자에게 있어 어깨 관절 스트레칭 운동 시 발생할 수 있는 통증을 완화시켜 치료에 도움을 준다. 증식치료는 인체가 가진 자연 치유과정을 이용해 손상된 조직의 회복을 돕고 복원시키는 치료이다. 인대, 건, 연골 같은 뼈 및 관절 주위 조직이 약화되고 그 기능이 손상되었을 때 세포의 증식을 유도하는 약제를 주사해 약해진 조직을 강화하는 원리를 지닌다. 시술에 사용되는 약제의 원료는 고농도 포도당 혹은 자신의 혈액에서 분리한 성장인자이기 때문에 인체 부작용이나 거부반응이 거의 없다. 시술을 통해 재생된 인대는 정상 인대조직과 강도, 굵기가 유사하다. 체외충격파 치료는 통증을 일으키는 병변 부위에 충격파를 쏘아 손상된 조직의 재생을 촉진하는 치료법이다. 자기장의 특성을 이용해 통점에 직접 자극을 주므로 혈관재형성을 돕고 조직과 뼈를 활성화시켜 통증 감소와 기능의 개선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신경차단술은 통증 부위의 신경이나 신경절에 약물을 주입하거나 물리적 방법으로 신경의 흥분을 억제시켜 비정상적인 병변을 개선하고 혈류를 증가시켜 통증을 개선하는 비수술적 치료법이다. 어깨는 퇴행성변화가 비교적 빠르게 나타나는 관절부이기 때문에 통증이 나타났다면 방치하지 말고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병원을 찾아 의료진을 통한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받아야 한다. 오십견치료의 경우 비수술적 치료 후에도 꾸준한 운동과 관리를 통해 어깨근력을 강화하고 관절 운동 범위를 넓혀줘야 한다. <도움말: 부천정형외과 디딤병원 한상엽 원장>

썸네일

최소절개로 통증·후유증 줄여…척추 내시경 수술로 척추질환 근원치료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은 대한민국 국민들을 가장 괴롭히는 질환 중 하나임에 틀림없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16년 한 해 동안 척추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114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환자들에게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흔히 발생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허리 수술에 대하여 환자들이 부담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으며, 그 때문에 병원에서도 척추 수술은 최후의 수단으로 고려한다. 한 가지 다행스러운 점은 최근 척추질환에 대한 비수술적 치료법이 발달하면서 약물치료나 운동치료 등 보존적 치료만으로 허리통증을 호전시키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척추수술을 심각하게 고려해봐야 하는 경우도 분명히 존재한다. 보존적 치료를 계속해도 통증이 지속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경우, 병의 진행이 빨라 증상이 심한 경우, 근력 약화 등 신경학적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라면 수술적 치료가 불가피하다. 과거 허리수술은 큰 절개로 인한 출혈 및 마취 부작용 등으로 환자들의 부담감이 컸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최근에는 최소 절개를 통해 내시경으로 병변 부위를 확인하며 수술을 진행하는 척추 내시경 수술의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척추 내시경 수술은 정상적인 해부학 구조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원인 병변으로 내시경을 삽입하여 모니터를 보면서 수술을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수술 시 가장 문제가 되는 출혈, 감염 등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기존 해부학적 구조를 많이 손상하지 않음으로써 합병증을 최소화한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척추 내시경 수술은 상황에 따라 전신마취를 하지 않고도 가능하기 때문에 심장질환 등으로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나 고령환자, 만성질환자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절개창이 매우 작기 때문에 수술 후 통증이 적으며, 반복적인 세척으로 수술 후 감염 발생 가능성 역시 낮다. 이 때문에 회복기간이 단축되어 일상생활로 빠른 복귀가 가능하며, 흉터도 거의 남지 않아 환자들의 만족도 역시 높은 편이다. 부천정형외과병원 디딤병원 손인석 원장은 “척추 내시경 수술은 염증만을 제거하는 보존적 치료법이나 시술 등과는 달리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라며 “수술적 치료에 대한 부담감이 큰 고연령대에서도 실시할 수 있지만,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수술인 만큼 시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nohsm@ http://news1.kr/articles/?3582780

썸네일

무릎인공관절수술, 재수술은 어떨 때 고려해야 할까

고령화 추세로 퇴행성관절염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무릎인공관절수술이 대중화되고 있다. 퇴행성관절염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대표적인 근골격계 만성질환으로, 주원인은 무릎을 보호하는 연골이 파괴되는 것인데 치료법은 뚜렷하지 않은 상황이다.증상 초기나 중기에는 비수술적 치료나 보존적 치료를 통해 개선이 가능하지만 연골이 모두 닳아 없어지는 말기의 경우 인공관절수술을 시행해야만 한다. 인공관절수술은 주로 60대에서 70대 후반 환자들에서 말기까지 진행된 퇴행성 관절염의 경우 시행된다. 그러나 류마티스 관절염이나 퇴행성 관절염이 심한 경우 젊은 나이에도 수술하는 경우가 있다. 40~50대에 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경우 활동량이 많아 더 빠른속도로 인공관절이 마모돼 재치환술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있다. 70대에 수술을 받았더라도 불안정할 경우 마모가 급격히 진행돼 재치환술이 필요할 수 있다.인공관절 수술이 시작된지 수십 년이 지나면서 최근에는 재치환술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재치환술은 처음 수술보다 까다롭고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수술을 결정하기 전 꼼꼼하게 자신의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공관절 재치환술은 인공관절을 오래 써서 닳아 흔들리거나 염증 등의 감염이 발생한 경우, 통증이 있는 경우 고려해볼 수 있다. 증상으로는 무릎 주변의 휘청거림, 휘어짐, 무릎에서 소리가 나거나 무릎 주변의 발열 등이 있다.인공관절은 골절과 감염에 주의한다면 거의 반영구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환자의 연령이나 체력 상태, 동반 질환의 유무 등에 따라 수명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첫 수술은 60세 이후가 권장된다.무릎인공관절에서 이상징후가 보인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 정밀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재수술은 이전에 삽입되었던 인공관절을 제거해야 하기 때문에 주변의 뼈와 근육, 힘줄의 상태에 따라 예후가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무릎인공관절 재수술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의료진의 정확성과 높은 숙련도가 매우 중요하며 인공관절과 염증을 제거하는 과정이 순조롭게 이뤄지는 것이 관건이다. 또한 수술 후 재활치료를 고려하여 꾸준한 관리가 가능한 의료기관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부천정형외과 디딤병원 김민우 원장은 “점차 수명이 길어지고 있기 때문에 100세까지 무릎을 사용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수술 주기를 계획해야 한다”면서 “80세 이후에는 수술 받기에 무리가 있을 수 있으니 재치환술의 필요성이 있는 경우 조금 더 빨리 검진을 받아 부담을 줄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http://daily.hankooki.com/lpage/life/201903/dh20190322145320138940.htm

썸네일

[칼럼] 퇴행성관절염, 질환 상태에 따라 무릎인공관절 수술방식 달라져

디딤병원 김주환 원장무릎은 사람의 전체 관절 부위 중 가장 움직임이 많고 지탱하고 있는 하중 역시 크다. 때문에 관절에 전해지는 부담이 크고, 연골이 닳아 없어지는 속도도 비교적 빨라 나이가 들수록 퇴행성 변화가 나타나게 된다.따라서 중, 장년 이후 무릎에 쑤시는듯한 통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밤마다 통증이 심해지는 야간통을 겪고 있다면 퇴행성관절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퇴행성관절염은 노화로 인한 퇴행성 변화와 관절의 과도한 사용 때문에 연골이 닳아 생기는 질환이다.이 질환은 허벅지뼈와 정강이뼈의 마찰로 무릎통증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부종, 다리 모양 변형 등의 증상으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준다. 이러한 증상을 제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 무릎을 움직이지 않아도 계속해서 통증이 발생하거나 연골이 거의 닳아 없어져 더 이상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에 이를 수 있다.퇴행성관절염의 치료는 연골의 마모 정도에 따라 치료방법이 다르게 적용된다. 연골의 마모 정도가 심하지 않은 초기에는 약물치료, 도수치료, 증식치료, 체외충격파, 신경차단술 등 비수술적 치료만으로도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하지만 이러한 비수술적 치료를 일정기간 시행했음에도 호전이 없거나 연골이 이미 거의 다 닳아 없어져 관절의 기능 회복이 어려운 경우에는 무릎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한다.무릎인공관절 수술은 마모돼 더 이상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기존 관절 대신 인공관절을 무릎 내에 이식하는 수술이다. 이는 퇴행성관절염 환자들의 질환 상태 및 상황에 따라 수술 방식이 달라지게 된다.우선 50-60대의 젊은 환자에서 무릎이 많이 망가진 경우에는 관절을 보존하고 인공관절을 최대한 늦추기 위해 휜다리 교정술(경골 절골술)을 통해서 통증을 호전시키고 무릎을 반듯히 할 수가 있다.혹은 무릎의 안쪽만 통증을 호소하는 가장 흔한 내측 관절염 환자들의 경우 반쪽 무릎만 인공관철 치환을 시행하는 방식을 적용하는데, 이는 아직 손상되지 않은 나머지 무릎 부분을 보존하기 위함이다.또한 흉터에 대한 부담이 있거나 빠른 운동능력 회복을 원하는 경우에는 기존 수술방식과 달리 광근(대퇴근육)과 인대를 절개하지 않고 인공관절을 위치시켜주는 광근 보존 접근법이 사용되고 있다. 이 수술방법은 신전근력이 좋아 관절운동 능력 회복이 비교적 빠르고 흉터 및 통증 발생 역시 적은 편이다.하지만 이러한 수술방식들을 통해 삽입된 인공관절은 영구적인 것이 아니며 이 역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마모되어 서로 정렬이 맞이 않거나 보행이 불안정해질 수 있다. 따라서 인공관절 기구가 수명을 다하거나 문제가 발생할 시 슬관절 재치환술을 통해 새 인공관절로 교체해야 한다.퇴행성관절염을 앓고 있다면 치료 후에도 무릎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자신의 생활습관 개선해야 하며, 가벼운 걷기나 수영부터 시작해 꾸준한 운동을 실시함으로써 관절 부위 근력을 강화 및 유지해야 재발 방지는 물론 노년기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기대 가능하다,글 : 디딤병원 김주환 원장저작권자 © 뉴스포인트(NewsPoin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뉴스포인트(NewsPoint)(http://www.pointn.net) http://www.pointn.net/news/articleView.html?idxno=7120

썸네일

[칼럼] 무릎인공관절 재수술, 환자 개인별 맞춤형 수술 이뤄져야

# 가정주부 백 모씨(66세, 부천)는 지난달부터 무릎이 쑤시고 시린 증상이 나타났다. 그녀는 나이가 들어서 나타난 증상이라 여겨 크게 신경 쓰지 않았으나 통증이 심해지고 최근까지 지속되자 가까운 정형외과를 찾기에 이르렀다. 검사결과 해당 증상은 퇴행성관절염으로 밝혀졌고 백 씨는 의료진과 상담을 통해 무릎인공관절 수술을 고민하고 있다.퇴행성관절염은 노화와 지속적인 관절 사용으로 연골이 닳아 관절 사이의 뼈가 변형되면서 생기는 염증성 질환을 말한다. 뼈와 뼈가 부딪히는 소리가 나고 통증이 심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야기 한다. 방치할 경우 증상이 악화되어 무릎관절 기능 손실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의료진을 통해 정확한 진단 하에 제때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퇴행성관절염의 치료방법으로는 무릎인공관절수술이 시행되는데, 무릎인공관절 수술은 무릎을 절개한 다음 관절 위, 아래 뼈를 정확하게 깎아 다듬은 후 인공 관절을 심어주는 수술이다. 이는 손상되거나 퇴행된 기존 관절을 대체하여 무릎 관절의 기능을 회복하는 효과가 기대 가능하다.하지만 이러한 무릎인공관절 수술은 환자 개인의 무릎 관절 구조와 모양, 상태에 적합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관절의 사용 수명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통증을 유발해 재수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수술 후 무릎관절 통증이 다시 나타나고 보행이 점점 어려워진다면 담당 의사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은 후 인공관절 재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무릎인공관절 재수술은 기존 인공관절을 제거하고 새로운 인공관절을 위치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첫 수술에 비해 비교적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인공관절의 교체과정에서 손상이 발생할 수 있어 가급적 주변 뼈를 보존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존의 인공관절과 염증을 제거하는 과정이 순조롭게 이뤄져야 한다. 주로 기존 인공관절이 느슨해져 불안정성이 생기는 경우, 인공관절의 관절면의 마모가 심해진 경우, 인공관절 수술 후 인공 관절에 세균성 염증이 발생한 경우 등에 시행한다.부천 디딤병원 김주환 원장인공관절 제품들은 그 종류가 다양한데다 각각의 특성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수술 전 환자의 x-ray상태와 관절변형상태를 분석해 가장 적합한 인공관절 제품을 선택해야 2차, 3차 재수술을 방지하고 수술 후 환자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 역시 기대 가능하다.다만 주의할 점은 인공관절 주위 뼈가 지나치게 손상되기 전 적당한 타이밍에 재수술 시기를 결정해야 한다. 더불어 뼈와 인공관절 사이 교합에 있어 정확한 위치를 선정해 오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인공관절 재수술은 첫 수술에 비해 난이도가 높은데다 환자 개개인 상황에 맞는 맞춤형 수술이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해당 병원의 체계적인 검진 시스템과 담당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경험 및 숙련도가 중요하다.무릎인공관절은 신체를 지탱하고 이동하는 중요한 기능을 가진 부위인 만큼 자신의 관절에 맞게 인공관절이 시술되어야 오랫동안 관절 기능을 유지하고 운동범위 역시 넓히는 것이 기대 가능하다.글 : 부천 디딤병원 김주환 원장저작권자 © 뉴스포인트(NewsPoin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뉴스포인트(NewsPoint)(http://www.pointn.net) http://www.pointn.net/news/articleView.html?idxno=4354